마리아는 내 이야기의 두 부분을 기쁨으로 연결시켰다.
그녀는 나를 거룩하고 자비로운 하나님으로 높이며 찬양하고,
내가 창조한 세상을 내 방식대로 이끌며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도 내 계획은 제길로 간다고 노래했다.

#세례 요한 #스가랴 #마리아 #시몬 #안나.
이 다섯 명이 말라기를 읽고 난 뒤 신약을 시작하기까지 그 이야기의 틈을 메워준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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