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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많은 당신의 추종자들은 구약에 나타난 화내는 하나님,
무시하고 넘어가도 괜찮은 불편한 하나님 대신
신약에 나오는 사랑의 하나님을 선호해요.
그런 생각에 어떻게 반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나는 사랑으로 관계 맺는다.
늘 그랬고 앞으로도 늘 그럴 거다.
그리고 난 내 사랑을 방해하는 것들에 화를 낸단다.
내가 계시한 것은 하나라도 제쳐 두거나 시대에 뒤떨어진 것으로 여기면 안된다.

후반부 편지는 하나님께서 전반부에 말한 사랑 이야기를 끝내는 게 아니라 계속 이어간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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