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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처럼,
저도 지금 당신을 알고 싶고,
지금 모습 그대로의 당신을 알고 싶으며,
지금 현재의 삶 속에서 어떻게 당신을 따라야 하는지도 알고 싶어요.
이 세상에서 잘 살아갈 힘을 얻고 싶고,
아주 실제적인 도움을 받고 싶어요.
그렇지만 요즘 신자들 중에서 수백년 전에 당신의 백성들에게 일어난
역사를 알고 싶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구약의 역사가 오늘을 사는 우리의 삶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이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나는 역사를 가르치는 자가 아니야. 나 자신이 역사다.
나는 한 가지 계획을 갖고 있어.
내 모든 백성을 성대한 무도회로 데려가는 것,
고난을 통해 상상할 수 없는 기쁨에 이르는 좁은 길로 인도하는 것이 내 계획이란다.

너는 39통의 편지를 '구약'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 계획의 연속성을 오해하고 있구나.
나는 '구약'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았다.
이 말은 2,3세기에 걸쳐 살았던 나의 종 오리게네스 시대에 만들어진 용어야.
그 이후 사탄은 이 기회를 이용해서 내 백성들이 '구약'을 시대에 뒤떨어진 의미로 생각하게 만들었고,
따라서 구약이란 어린이들에게는 영감을 주는 몇몇 이야깃거리가 들어 있고,
어른들에게는 신약과 연관시켜 생각할 만한 몇몇 감동적인 일화들이 들어있는 책 정도로 생각하게 되었지.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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