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나님의 순수한 사랑에서 흘러나오는 그 계획의 선하심을
보려고 애쓰지만 볼 수가 없다!
#말라기

말라기에서 하나님은 내 눈먼 상태를 폭로하시며
"세상의 빛이 올 때까지" 어둠 속에서 소망 가운데 기다리라고 말씀하신다.
그분을 믿기만 하면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나를 치료하고
나는 기쁨에 겨워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고 말씀하신다.(말 4:2)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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