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하나님께 나를 좀더 행복하게 해달라고 주먹질해 대는 추한 모습을 대면할지라도,
나는 여전히 '이 추한 것들이 언젠가는 완전히 무너질 때가 오리라 확신하며 기뻐할 수 있다.'
#아모스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이 우리 삶을 제대로 돌아가게 해주셔야 한다는 기대감을 품은 채 넓은 길을 걷고 있다.
하나님의 호감을 사려고 종교적 행위를 하면서 그걸 예배라고 한다.
분명한 사실은, 내가 정말로 하나님을 추구하고 참된 하나님의 생활 방식으로서 예배한다면,
축복을 당연히 여기는 마음은 서서히 힘을 잃고 물러나리라는 것이다.
진정한 예배는 우리를 자아에 몰두하는 종교에서
하나님 중심의 관계로 변화시킨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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