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영원한 충만을 누릴 거라는 약속을 붙들고
현재의 공허감을 겪을 수밖에 없음'을 각오해야 한다.
#역대상

우리가 다음 세상에 가기 전까지는
우리 속에 깊이 뿌리박힌 거룩하지 않은 생각을 완전히 제거할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온전히 거룩하기 전에는 온전히 행복할 수 없다.
따라서 우리는 '영원한 충만을 누릴 거라는 약속을 붙들고
현재의 공허감을 겪을 수밖에 없음'을 각오해야 한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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