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여전히 하나님을 원하고 따른다는 환상을 유지하기 위해,
하나님을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타오르는 불꽃이 아니라
축복을 쏟아부어 주는 자동판매기로 생각한다.
#에스겔

하나님께 요구하는 자세,
하나님을 마치 과자 봉지나 떨어뜨려 주는 자동판매기처럼 여기는 자세가 얼마나 악하지를 깨닫기 전에는,
그분이 어떻게 우리에게 소망과 기쁨을 주고 자기 중심성에서 해방시키는지를 이해할 수 없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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