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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love letters : conversation with God

우리는 눈멀어 있다

by pilgrimfox 2025. 10. 21.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을 원하고 따른다는 환상을 유지하기 위해,

하나님을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타오르는 불꽃이 아니라
축복을 쏟아부어 주는 자동판매기로 생각한다.
#에스겔

하나님께 요구하는 자세,
하나님을 마치 과자 봉지나 떨어뜨려 주는 자동판매기처럼 여기는 자세가 얼마나 악하지를 깨닫기 전에는,
그분이 어떻게 우리에게 소망과 기쁨을 주고 자기 중심성에서 해방시키는지를 이해할 수 없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