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과 우리가 영원히 바라는 것을 하나님이 알아서 주시리라는 믿음보다는,
지금 당장 우리가 원하는 걸 얻으려는 데만 신경을 쓰고 있다.
그리고 불행히도 마귀의 속임수에 속아,
그런 태도가 기독교적이라고 생각한다.

방향을 돌이켜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그러고 싶지 않다.
그래야 할 필요성조차 못 느낀다.
우리 안에서 무언가가 심각하게 잘못되는 바람에, 그걸 혹독하게 다루지 않으면
우리가 방향을 틀어야한다는 생각조차 쉽지 않게 되었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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