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보다도,
우리가 당한 모든 부당한 일보다도,
우리의 죄, 즉 우리 안에 있는 잘못된 것들을 더 미워해야 한다.
#레위기/여호수아/사사기

그런데 죄를 짓느니 차라리 고난을 택하겠다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는가?
별로 없을 것이다... 왜 그럴까...?
죄가 우리 속에 너무도 깊이 뿌리박혀 있어서 그 모습이 그냥 우리 자신일 뿐,
큰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기 이익을 구하는 거룩하지 않은 길을 우리가 가장 가고 싶어하는 길이라고 믿는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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