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영원한 고통으로 가는 길에 들어섰는데도
뒷짐 지고 모른 척할 내가 아니다.
너를 너무나도 사랑하기 때문에
때로는 병을 치료하는 유일한 치유책이 그 병보다 고통스러울 수 있다.

너의 순진한 자기 중심성은 오로지 고난 속에서만 변화될 수 있다.
네 고난은 한계가 있지만 나의 고난은 한계도 없다.
하지만 네가 이 땅에서 겪는 고난은 다음 세상에서 너를 기다리고 있는 기쁨과는 족히 비교할 수 없다는 걸 기억해.
그러니 소망 가운데 살아라!
참된 소망은 기쁨을 낳고 사랑에 힘을 실어 준다.
나의 사랑이야기는 영원히 해피 엔딩이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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