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도 자기 중심성의 함정에 빠져 널브러져 있지만
그분은 계속 내게로 걸어오신다.
이제 들어 보자. 그분이 오셨다!
우리는 마침내 좋은 소식을 들을 준비가 되었으므로..
#신약을 시작하며

좀더 나은 나를 향한 소망이 솟구친다.
거룩한 리듬에 맞춰 그분과 춤추기 위해 태어난 존재라는 걸
늘 어렴풋이 감지하고는 있었고, 어쩌면 이제 그렇게 될 것도 같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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