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를 얻지 못한다면,
나는 영원히 비참하게 살 운명이다.
내가 만든 것들에 갇혀 누구도 사랑하지 못하고,
좀더 편하고 성취감 있는 삶을 위해 세상을 내 식대로 고치려고 애쓰면서 말이다.

내 안에서 내 식대로 하나님을 좌지우지하고 싶은 에너지와
하지만 하나님을 알기 원해서 그분을 따르고 그분의 종이요 친구가 되기 원하는 마음,
이 상반된 갈망이 서로 충돌한다.
그분이 상상을 초원하는 뭔가를 하시지 않으면 결국은 내 안의 어두움이 승리하고 말 거다.
이제 무력하게 바닥에 누워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님의 자비를 간절히 구하는 것이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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