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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love letters : conversation with God

내 백성들은 내가 그들을 축복해 줄 메시아를 보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by pilgrimfox 2025. 11. 1.
내 백성들은 다음에 전개될 이야기에 관해 자기 중심적으로만 생각하고 있었다.
내가 그들을 축복해 줄 메시아를 보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 거지.
 
하지만 요한은 사람들에게 회개하라고, 그들의 기대치를 바꾸라고 말했다.
지옥의 음악이 울려 퍼지는 중에도 내 음악에 맞춰 춤출 수 있도록
내가 힘을 줄 거라고 말이다.

 

#세례 요한 #스가랴 #마리아 #시몬 #안나.
이 다섯 명이 말라기를 읽고 난 뒤 신약을 시작하기까지 그 이야기의 틈을 메워준다.

나는 세례요한을 탄생 때부터 내 영으로 충만하게 했다(눅 1:15).
의사소통에 조금도 실수가 없도록 말이지.
그가 선포하게 될 내 메시지는 너무도 중요했거든.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