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는 내 능력을 의심했다.
죽음에서 생명을 가져올 능력을,
불가능한 문제를 극복하고 내 계획을 이룰 능력을 의심했다.
그래서 나는 그의 아내가 임신한 9개월 동안 그를 벙어리로 만들었다.
침묵이야말로 믿음이 자라는 기회니까.

#세례 요한 #스가랴 #마리아 #시몬 #안나.
이 다섯 명이 말라기를 읽고 난 뒤 신약을 시작하기까지 그 이야기의 틈을 메워준다.
나는 스가랴의 말문을 열어 주면서 그를 내 영으로 채워주었다.
스가랴는 내가 앞선 편지들 속에서 했던 약속들을 생각하며
마음에서 우러나는 노래를 불렀다.
오랫동안 약속된 "떠오르는 해"가 나타날 때가 되었음을 깨닫자(말라기 4:2),
스가랴는 나의 선함을 선포했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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