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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love letters : conversation with God

쓴맛을 보아야만 상처와 분노 뒤에 숨은 사랑의 참된 본질이 드러난다

by pilgrimfox 2025. 8. 29.

 

사랑을 받기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랑을 주는 사람만이,

타락한 인간과 지속적으로 풍성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진정한 사랑의 힘을 가진다.

배신의 고통을 당하고 쓰디쓴 증오를 느껴 보지 않은 사람은
진정한 사랑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 쓴맛을 보아야만 상처와 분노 뒤에 숨어 있는 사랑의 참 본질이 드러난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