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받기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랑을 주는 사람만이,
타락한 인간과 지속적으로 풍성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진정한 사랑의 힘을 가진다.

배신의 고통을 당하고 쓰디쓴 증오를 느껴 보지 않은 사람은
진정한 사랑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 쓴맛을 보아야만 상처와 분노 뒤에 숨어 있는 사랑의 참 본질이 드러난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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