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쉽게 소화할 수 있는 신학,
갈등 없는 지혜,
신비 없는 공식을 원한다.

그러나 우리는 다음의 진리들이 귀에 들릴 때까지 하나님의 편지와 씨름해야 한다.
- 1장 : 주변 문화와 타협하지 않겠다는 각오를 의미하는 경계선을 분명히 그어야 한다.
- 2장 : 인생의 신비와 마주칠 때 하나님의 지혜를 의지하라.
- 3장 : 하나님에게 순종하기 위해서라면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모든 것을 포기해라.
- 4장 : 하나님의 거룩한 사랑이 닿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심지어 우리에게 큰 상처를 준 사람조차도.
- 5장 : 되돌아올 수 없는 선을 넘는 때가 언제인지는 하나님이 결정한다. 그 선에는 절대 가까이 가지 말아라. 성스러운 것을 절대 경멸하지 말아라.
- 6장 : 우리 삶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의 원수가 절대로 무너뜨릴 수 없다는 걸 알아라.
- 7장 : 문화가 절망스러울만큼 사악해져도 우리는 소망가운데 살아있을 것이다.
- 8장 : 우리는 결코 낙원에 살고 있지 않으니, 거기서 사는 것처럼 행동하지 말아라.
- 9장 : 우리의 죄를 깊이 인식할 때만 우리의 마음을 비우고 하나님이 주는 삶의 깊은 지혜를 받아들일 수 있다.
-10장 : 장차 일어날 일을 알면 우리는 두려움으로 쓰러질 것이다. 하지만 힘을 내라!
- 11장 : 하나님은 우리가 과거를 보는 것보다도 더 정확히 미래를 내다본다. 미래는 하나님 손 안에 있다. 이야기는 좋게 끝날 것이다. 이야기의 핵심은 너에게 웃음을 줄 것이다.
- 12장 : 시절이 어려워도 참된 소망의 기반 위에 서 있으면, 우리는 힘을 얻고 천국의 광채로 빛날 것이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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