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다윗의 왕좌가 절대 비어 있지 않을 거라는 소망,
메시아가 와서 그 왕좌에 앉아 다스리며
이스라엘을 세상에서 가장 탁월하고 번성한 나라로 회복시키리라 기대했다.

하나님의 백성은 오랫동안 잘못 해석해 왔다.
그들은 거룩한 도시가 파괴되고
하나님이 있는 거룩한 성전이 파괴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그들은 처음엔 활짝 웃었지만,
결국 그들의 소망은 산산이 부서지고 거짓으로 드러났다.
그들은 절망에 빠졌고,
포로 생활을 하는 동안 하나님을 존재 그대로 알아가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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