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세상 속 환멸에 시달리며,
하나님이 누구인지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고있는지
알고 싶어하던 백성이다.

우리 인생이 이러저러하게 펼쳐지리라 기대했던 모든 기대가 산산이 부서지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전혀 무관심한 냉정한 신이며,
약속을 깨는 자요 무용지물인 하나님이요 자식을 버린 아버지로 느껴질 때,
그 때 기뻐해라!
우리는 참 된 하나님, 스스로 존재하는 하나님을 만날 준비가 된 것이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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