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가 얼마나 그에게 상처주었는지, 얼마나 그를 화나게 했는지를 깨닫고,
하나님 아닌 다른 것에서 영혼의 만족을 찾으려 한 모든 소망을 포기하기 원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기들이 회개한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그저 흐느껴 울었을 뿐이다.
죄를 제대로 회개하면 참된 사랑의 기쁨을 맛보게 된다.
호세아 14장을 보면 참된 회개가 어떤건지,
우리가 우리 죄의 수렁에 빠져서 가슴으로부터 우는 게 어떤 건지 그 모습을 제시하고 있다.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고 그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 쏟아부으려면 우리는 먼저 회개해야 한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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