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면서 반드시 해야 할 어려운 질문들을 직면해라
다른 여행자들과 더불어 좁은 길을 걸어라.
인생의 혼동과 두려움을 인정하는 순례자들 말이다.
그들과 함께 내 안에서 그 질문들을 삶으로 살아라.

각 시편을 묵상하면서 우리가 알아야할 사실은,
장기적으로 볼 때 하나님은 우리가 그리 달가워하지 않을 길로 우리를 불렀다는 것이다.
우리는 끊임없이 계속해서 결단해야 한다.
있는 그대로의 하나님께 매달리든지 아니면 우리가 원하는 모습으로 하나님을 변조하든지.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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