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의 행복에 관심이 있다.
다만 그 행복은 하나님 안에서의 행복이다.
다른종류의 행복은 없다.
지금이든 나중에든, 그런 건 다 가짜다!

하나님께서 처음 쓴 17통의 편지에서,
사람들이 하나님을 따른다고 주장하면서
사실은 어디서건 쉽게 얻을 수 있는 행복을 구한다는 사실을 보았다.
그들이 예배라고 말하는 것도 실상은 하나님의 협조를 보장받기 위한
열정적이고 때로는 광적인 노력에 지나지 않는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욕구를 마냥 채워 줄 거라는 사실을 신뢰할 뿐이고,
예배를 통해 하나님과 연합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는 축복과 연합한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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