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좌절할지라도 자기 존재에 직면하는 게
전혀 직면하지 않는 것보다 훨씬 낫다.
- 윌리엄 배럿 William Barrett -

하나님의 아들과 깊이 만날 수 있는 지름길은 없다.
복음의 시작은 나쁜 소식이다.
"우리는 죄인이며 우리 죄로 인해 공허하고 외로운 존재가 되어,
성취감과 연대감을 간절히 맛보고 싶어하고,
지루함과 허무감에서 탈출할 수만 있다면 무슨 짓이든 할 존재이다."
우리가 참된 어둠에서 인위적인 빛으로 도망가는 걸 멈추기 전까지는,
인생이 공허하고 우리 자신이 공허하다는 나쁜 소식을 듣기 전까지는,
하나님의 아들이 가져온 좋은 소식을 듣지 않을 것이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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