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불경건한 자들을 무시함으로써 그들을 벌하신다.
그들이 이 세상에서 성공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이게 가장 무서운 벌이다.
반면에 하나님은 자신이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고난을 보내신다.
고난은 그들이 하나님을 사랑함으로써 행복해지도록 도와주는 조수 역할을 한다.
- 키르케고르 -

불빛이 꺼질 때,
고난 때문에 좌절과 공허, 허무와 곤경에 빠질 때,
하나님을 신뢰하라.
하나님은 우리 눈의 비늘을 벗겨 내고 있는 거다.
우리는 곧 하나님의 빛을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을 볼 때,
우리는 하나님을 보게 되고 우리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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