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친절하지 않다. 그분은 친척 아저씨가 아니다.
하나님은 대지진이다.
- 아브라함 헤셸 -

설명없는 고난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키울 기회가 된다.
설명이 주어진 고난은 우리가 그 상황을 통제할 수 있다는 잘못된 소망을 계속 갖게 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 이외의 모든 소망의 근원을 없애 버린다.
그럼으로써 거룩으로 가는 좁은 길,
하늘나라의 잔치에 올 수 있는 유일한 길을 보여 준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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