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애통의 언어들이 교회에서 심각하게 무시되고 있다고 느낀다.
우리 모두가 행복감에 젖어 있어야만 하는 공동 예배의 맥락에서 하나님께 불평하는 것은 뭔가 잘못된 것이라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느끼는 듯 하다.
… … (그러한 경우) 예배하러 가는 것은 가식과 은폐 행위가 될 수 있는데, 두 가지 모두 하나님을 진정으로 만나는 데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출처. 성경의 핵심 난제들에 답하다. -존 스토트 서문
크리스토퍼 라이트 지음. 전성민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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