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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imate relationship

애통의 언어

by pilgrimfox 2026. 7. 19.
나는 애통의 언어들이 교회에서 심각하게 무시되고 있다고 느낀다.

우리 모두가 행복감에 젖어 있어야만 하는 공동 예배의 맥락에서 하나님께 불평하는 것은 뭔가 잘못된 것이라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느끼는 듯 하다.


… … (그러한 경우) 예배하러 가는 것은 가식과 은폐 행위가 될 수 있는데, 두 가지 모두 하나님을 진정으로 만나는 데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출처. 성경의 핵심 난제들에 답하다. -존 스토트 서문
크리스토퍼 라이트 지음. 전성민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