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것이 되었든지, 아니면 영적인 것이 되었든지 간에 하나님이 어떤 방식을 활용해서 우리를 자신의 청지기로 삼으려고 하실 때,
만일 우리가 진실로 소유자가 아니라 청지기로서 행동하면 우리를 더 많은 것의 청지기로 삼는다는 게 하나님의 뜻이다.
알라딘 eBook <먼저 기도하라> (조지 뮬러 지음, 유재덕 옮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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