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무력감은 기도의 근본이자 토대를 형성합니다.
우리의 어떠한 노력과 의를 통해서가 아닌,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우리의 무력감을 예수님의 이름을 통하여 하나님께 아뢰는 시간, 기도시간.
걱정과 문제들을 하나님께 내어 놓고, 평안과 위로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할 때,
기도시간은 우리의 지친 심령이 진정으로 안식하는 시간들이 됩니다.
기도골방이 안식처가 될 때, 기도를 끝내고 난 우리에게는 다음 번 기도시간이 기쁨과 설렘으로 기다려지기 시작합니다.
출처 불분명 anna's diary 202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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