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은 내 것 아닌 것을 내 것이라고 착각할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시련이다.
하나님은 흠없는 선택을 바라시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을 포기하는 것을 보기 원하신다.
출처 불분명 anna's diary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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