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엉망진창인 자신의 삶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없다고 생각할는지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기에 우리의 능력이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아신다.
분명히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지금 모습대로 보지 않으시고 우리가 될 수 있는 모습으로 보신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처럼 될 수 있는 우리의 잠재력을 보신다.
하나님은 자격을 갖춘 자들을 부르시는 게 아니라 부르신 자들로 자격을 갖추게 하신다.
그러므로 자신의 삶이 무가치하고 자신은 아무것도 드릴 게 없다고 느낀다면, 당신은 제대로 된 자리에 이른셈이다.
당신이 자리한 바로 그곳에서 하나님은 당신을 사용해 하나님 나라에 존귀와 영광을 돌리고,
당신이 상상도 못하는 기쁨과 평안으로 당신을 채우실 수 있다.
anna's diary [갓포스팅 중] 202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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