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가장 좋은 것을 쉽게 허락하지 않으신다
너의 방식대로 믿음생활하는 것을 깨고,
그것을 넘어서서 하나님을 바라는 딸이 되길 바라노라.
너의 최선과 너의 방식대로가 아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방식대로 거기까지 설 수 있는 딸이 되길 바라노라.
더욱더 강해져 하나님의 작품대로 날마다 설 수 있길 바라노라.
하나님 안에서 날마다 새로움을 입고, 기쁨이 되는 딸이 되길 바라노라.
하나님께서 원하심은 그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라.
하나님을 너의 모든 것으로 사랑하고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 속으로 들어가는 딸이 되길 원하노라.
그 외로움을 살아계신 하나님으로 채우는 딸이 되길 바라노라.
깨어 일어나라.
이 땅은 천국을 향해 준비하는 곳이니라.
적극적으로 믿음에 도전하는 딸이 되길 바라노라.
기도는 기회고, 축복의 통로이다.
욕심으로 구하지 않으면, 그 기도는 기도한 만큼 들어주신다.
anna's diary 2020.10.17
'Intimate relationsh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나님은 우리의 환경에 반발하지 않으신다 (0) | 2026.04.26 |
|---|---|
| 그리스도를 닮은 성품 (0) | 2026.04.26 |
|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1) | 2026.04.24 |
| 내 것이 아닌 것을 깨달아야 하는 시간 (0) | 2026.04.24 |
| 완벽주의 vs 온전함 (0) | 2026.0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