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군의 주 여호와' 이름을 의지하여 하나님을 알 때,
이 이름이 품고 있는 모든 의미 속에서 소망을 품을 때,
우리는 우리의 집이 아닌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 삶을 살게 될 거다.

주님의 이름은 견고한 성루이므로,
의인이 그 곳으로 달려가면 아무도 뒤쫓지 못한다.
잠언 (18:10)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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