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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love letters : conversation with God

스바냐는 경건한 사촌 요시야가 일으킨 부흥이 수박 겉 핥기라는 것을 깨달았다

by pilgrimfox 2025. 9. 29.
배신한 자매 유다는
건성으로 나에게 돌아온 척만 하고 진심으로 돌아오지는 않았다.
(예레미아 3:10)

요시아는 백성들이 하나님의 규례를 따르고 큰 무리로 모여 하나님을 경배하자,
그 경건의 모양이 진짜 경건을 증명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예레미야는, 마치 하나님의 영이 강력하게 일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 현상을 보며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렘3:10).

스바냐 역시 그의 경건한 사촌 요시야기 일으킨 부흥이 단지 수박 겉핥기라는 걸 깨달았고,
대부분의 영적 지도자들은 하나님의 영이 백성들의 심령 속에서 일하는 것으로 인정했지만, 
스바냐는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했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