홉니와 비느하스처럼 불경건한 영적 지도자들 앞에서,
그리고 한나의 경우처럼 슬픈 인간 현실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죄와 슬픔과 싸우는 영적 싸움에서
승리를 가져다 줄 능력있는 하나님,
즉 만군의 주님으로 스스로를 계시하고 있다.

만군의 주님, 주님께서 주님의 종의 이 비천한 모습을 참으로 불쌍히 보시고.
(사무엘상 1:11)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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