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죽음만이 악을 멸한다.
오직 죽음만이 부활로 가는 문, 새로운 삶의 길을 열어 준다.

지도자의 마음이 아무리 가난하고 겸손하고 회개하는 심령이어도,
스바냐는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킬 능력이 없음을 깨달았다.
감동적인 음악과 열정적인 설교도 좋지만,
그것으로는 하나님의 백성들 속에 잘못된 것을 변화시킬 능력이 없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66 love letters : conversation with Go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죄가 아무리 악하고 슬픔이 아무리 깊어도 문제없단다 (0) | 2025.10.03 |
|---|---|
| 나는 너를 거룩하게 할 능력이 있단다 (0) | 2025.10.02 |
| 스바냐는 경건한 사촌 요시야가 일으킨 부흥이 수박 겉 핥기라는 것을 깨달았다 (0) | 2025.09.29 |
| 하나님은 우리들이 하나님을 따르는 방식에 만족하지 않으신다 (0) | 2025.09.27 |
|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을 단지 종교적인 응원단장으로 본다 (0) | 2025.0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