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운명이다.
미가 (7:16-20)을 보라.
너는 소망이 없다.
내가 죄를 용서하는 하나님이 아니었더라면,
긍휼과 자비로 너의 자기 중심성을 깊은 바다에 던져버리지 않았더라면,
너는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이다.

미가 시대의 사마리아인과 예루살렘 사람들이 마음을 낮추고 회개하지 않았듯이,
너는 뇌사 상태가 되어 진리에 겸손히 고개 숙이지 않는 교만한 생각에 꽉 차 있을 것이다.
네 영혼도 죽은 상태가 되어,
너의 만족만 요구하느라 마음이 무디어져서,
나를 아는 길에 이르게 하는 공허감을 전혀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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