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지금도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불러내어 상한 마음으로, 조용히 신뢰하며 회개하는 마음으로
자신과 하나님을 발견하도록 불러낸다. (사 30:15)
오직 그 때만 우리는 하나님의 소망의 메시지를 들을 수 있다.

오직 그 때만 그들은 하나님의 소망의 메시지를 들을 거다.
오직 그 때만 어떤 값을 치르고라도 다른 사람을 공평하게 대우할 거다.
오직 그 때만 내가 그들을 용서한 것 같이 다른 사람을 용서하고 싶어질 거다.
오직 그 때만 나를 알아감으로써 그들의 삶에 주어진 모든 상황 속에서 겸손하고 지혜롭게 살아나갈 것이다.
오직 그 때만 그들은 좋아서 날뛰던 모든 활동을 혐오스럽고 무의미하게 여길 것이다.
(미 6:6-8)
"하나님, 제가 속한 종교적 문화를 거스를 수 있는 힘을 주세요.
그리고 당신의 진리를 굳게 붙들 눈물과 소망을 주세요.
저는 당신의 아들을 따라 당신의 가족으로 살아가고 싶어요."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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