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나님을,
우리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사안에 굴복해야 하는
그런 하나님으로 전락시킨다.

우리는 하나님의 인정을 구하면서도
이면에서는 자기 이익을 챙기고 있는 치명적인 죄를 분별하지 못한다.
우리가 옳다고 생각하는 인생에 하나님의 협조를 요구하는 건 잘못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은 선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계획에 협조하기를 바라신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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