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날,
여호와의 날이 이르기 전까지는
이 세상에서 아무 인생도 제대로 될 수 없다
오늘날의 우리도 이 사실을 잠잠히 겸손하게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요엘에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이 각 남자와 여자, 아이들에게 부어져서
그들이 겸손과 신뢰로 하나님에게 나아오며,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 능력을 받을 거라고 말씀하셨다.
그 날이 왔다.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졌다.
교회는 하나님의 아들의 신부이며 하나님의 영이 거하는 성전이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웠고, 완전히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이미 이 자리에 있다.
음악이 시작되었다. 가장 어두운 하늘에서 무지개가 빛나고 있다.
모든 메뚜기가 사라지고 수확물이 넘칠 것이다.
이것이 요엘의 메시지, 마지막 날이 와서 영원한 잔치가 시작될 때까지
모든 세대에게 들려주고 싶은 하나님의 메시지이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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