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안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훼손하고
하나님의 계획에 반대하는 모든 것들을 향해
하나님은 맹렬한 사자처럼 포효한다.

우리의 죄를 보지 못한 채 하나님을 찾는 건 우리 목적을 위한 것에 불과하다.
우리는 그것을 교회에 간다고 말한다.
하지만 교회는 사실 자아 찾기에 급급한 자들의 모임일 분이다.
하나님은 우리들의 종교적 모임을 경멸한다.
우리들의 화합을 견딜 수 없어하신다.(암5:21)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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