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나 남들과 관계 맺는 방식에 아무런 변화가 없다면
우리의 예배는 헛일이다.

자기 보호와 자기 발전에 쏟는 우리의 숨겨진 에너지를 깨닫지 못하고 문제로 느끼지도 않는다면,
우리가 아무리 영적 성숙을 추구해도 하나님은 협조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은 자기의 즐거움을 위해 조직된 모든 사회 집단을
(우리들이 교회라고 부르는 그 사회집단도) 파괴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중심으로 모여 하나님의 잔치에서 춤을 추는,
상한 마음과 기쁨으로 모인 자들의 공동체를 세울 것이다.
그것이 교회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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