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내면세계의 무지함 때문에
남들의 결점을 명확히 볼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진다.

먼저 자신의 결함을 정확히 분별하고 심각하게 판단할 줄 알 때,
비로소 다른 사람의 결함도 거룩한 사랑 안에서 정확히 분별할 수 있게 된다.
성령께서 자신을 깨닫도록 드러내 주시지 않으면,
네가 남한테서 잘못을 발견하는 건 의로운 분별이 아니라 교만한 판단이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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