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을 추구하려는 마음을 물리치고,
마음 속 양심의 소리를 들어라.
뱃속의 두려움보다는 네 영혼 속 악에 더 집중하여라.

하나님의 분노가 얼마나 극심한지 맛봐야 그만큼 따스한 하나님의 긍휼을 느낄 수 있다.
우리가 하나님의 정의로운 분노를 제대로 깨달을 때만,
하나님의 은혜에 놀라워하고 그 은혜 덕에 변화될 것이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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