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스스로 만족을 찾아 살지 마라.
네 악하고 오만한 죄를 고백해라.
네가 원하는 걸 스스로 얻으려는 죄를 회개하라.
모든 고난의 순간마다 하나님을 신뢰하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해를 끼치려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우리가 하나님을 즐거워하고 번영하며 하나님의 잔치에서 춤추는 것이다.
[pray]
하나님, 저의 진실을 부인하려는 욕망을 없애 주세요.
제가 너무도 자주 빠지는 그 함정을 보게 해주세요.
제 눈을 들어 당신의 맹렬한 분노가 당신의 아들에게 쏟아부어진 것을 보게 해주세요.
제가 함정에 빠져서 눈을 들어 볼 때마다 매일 새로운 당신의 자비와 긍휼을 더 알게 해주세요.
귀가 먹먹해질 것 같은 당신의 외침 뒤에 숨어 있는 당신의 부드러운 사랑의 속삭임을 듣게 해주세요.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66 love letters : conversation with Go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네 속의 악을 본 후 하나님의 영광을 보아라 (3) | 2025.08.26 |
|---|---|
| 네가 남에게서 잘못을 발견하는 건 의로운 분별이 아닌 교만한 판단이야 (1) | 2025.08.26 |
| 정의는 내 사랑을 보다 깊이 드러낸다 (3) | 2025.08.25 |
| 네가 가장 두려워하는 게 뭐지? (0) | 2025.08.25 |
| 나는 직접 나를 희생해서 너를 감싸안아 (3) | 2025.0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