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그리스도인은 없다.
미천한 하나님의 자녀는 없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귀중한 존재이다.
예수님이 누군가를 수많은 무리 가운데 불러내어 자기의 것으로 삼으신다면, 그 순간부터 무명의 존재가 유명한 존재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오히려 주와 함께 있나이다(시 139:17,18)
이것이 성공이다, A.W. 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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