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만 있는 사람은 차갑고 완고해질 수 있다.
그러나 우리의 지혜에 사랑의 불이 붙고 성령님의 능력이 임한다면,
우리는 세상에 복을 전하는 자들이 될 것이다.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골3:14)
이것이 성령님이다, A.W.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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