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나그네 공동체이기에
자기의 것을 주장하지 않는다.
우리는 애굽과 같은 곳에 살고 있다.
박해가 있는 곳이며,
때로는 더 심한 박해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다른 방법이 없기 때문에 박해를 허락하신다.
박해가 아니고서는 성화의 삶을 살 수 없기 때문이다.
때문에 박해를 감사하라.
우리는 험악한 세월을 살지만 축복하는 삶을 산다.
조정민 목사님, 나그네 험악한 세월(창 47:1-12)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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