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시간을 쉬면 옛 자아가 나온다.
그것이 인간의 한계이다.
기도하기 위해선 절제가 필요하다.
날마다 쳐서, 복종시켜 기도하라.
이것이 하나님의 일이라.
나를 산제사로 드릴 때, 하나님께서 작은 그 시간을 크게 보신다.
나의 연약함에도 부어주시는 은혜에 감사하라.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나라.
모든 것은 선물로 받은 은혜로서 가능하다.
존재가 바뀌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훈련]과 [기도]가 필요하다.
훈련과 기도에 [하나님의 은혜]가 더해짐으로써 가능하다.
너의 몫은 훈련과 기도, 나머지는 하나님의 몫이라.
하루하루의 시간과 세월이 쌓여야 한다.
뜨겁고 간절하게 구하라.
하루의 기도시간을 목숨처럼 지켜라.
모든 것이 영적 싸움이다.
사단은 가만두지 않는다.
기도하려 할 때 생기는 문제, 졸음과 잡념...
믿음의 분량이 쌓이기 전까지 흔들 것이다.
anna's diary 202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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