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긍휼히 여기며 섬기는 그 길,
성숙으로 가는 그 길은
하나님께서 너에게 주실 수 있는 가장 큰 축복이다.
언제까지나 너를 기다려줄 수 있다.
그러나 열심을 내야한다.
시간이 흘러가노라. 세월을 아끼라.
하나님께서 너의 중심을 아시며,
너를 기대하시노라.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진전이 있도록 하라.
anna's diary 2020.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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