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그리스도인이라 하면서
하나님을 향한 갈망이 없다면,
다 하나님께 영광이 되도록 하라는 말에 흥분되지 않는다면,
그리스도를 더 닮아가고, 더 쓰임 받고자 하는 갈망이 없다면,
형제자매들을 향한 사랑이 자라지 않는다면,
두려워하십시오, 근심하셔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당신의 고백이 거짓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거짓 고백, 가짜 믿음일 수 있습니다.
폴 워셔, <두려워하십시오>설교 중.
좁은 문으로 들어가거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그 길이 널찍하여서, 그리로 들어가는 사람이 많다(마7:13)
주님, 요즘 나에게 예배는 그리고 주님께 나아가는 그 시간은 갈망보다는 훈련이고 의무감에 가깝습니다.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시고 죽이기시까지 아버지의 크고 깊고 가늠할 수 없는 무한한 사랑을 매일 깨달아, 자원하는 마음으로 아버니께 나아가 충만한 기쁨을 누리는,
주님의 마음을 깨달아 말씀에 순종하는 자녀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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