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아직 희생적인 사랑보다는
자기 본위로 요구하는 자세가 더 강하다.
다툼의 근원에 대해 우리보다 하나님이 훨씬 더 마음이 상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 문제를 다룰 계획이 있음을 알고 안식할 수 있다.

다음 루터의 말을 들어보자.
"우리의 지극히 자비로우신 아버지는...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시고 아들에게 온 인류의 모든 죄를 씌우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를 부인한 베드로가 되어라,
참소자요 잔인한 압제자 사울이 되어라,
낙원에서 금단의 열매를 먹은 죄인이 되어라,
십자가에 매달린 강도가 되어라.
간단히 말해 죄를 범한 모든 인간이 되어라.
그들의 죗값을 치루고 만족시켜라.
자, 이제 율법이여 와서 이렇게 말하라.
이제 내가 죄인을 찾았노라. 온 인류의 죄를 짊어진 한 사람을 찾았노라.
그러므로 이제 그를 십자가에 죽게 하자...그리하여 온 세상이 깨끗해지도록...
세상이 그를 믿기만 하면, 이제 하나님은 세상에서 죄씻음과 의로움 외에는 아무것도 못 보실 것이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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